![[임실=뉴시스] 26일 0시50분께 전북 임실군 운암면의 주거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내부가 소훼돼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1.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6/NISI20260126_0002048170_web.jpg?rnd=20260126082806)
[임실=뉴시스] 26일 0시50분께 전북 임실군 운암면의 주거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내부가 소훼돼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1.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임실=뉴시스]강경호 기자 = 26일 0시50분께 전북 임실군 운암면의 주거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1시간30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컨테이너에 거주하고 있던 거주자 A(79)씨가 손과 무릎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컨테이너(21㎡)가 모두 타고, 인근 야산으로도 번져 산림 0.3㏊가 소실돼 103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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