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 동아대와 RISE사업 이차전지 분야 성과 공유

기사등록 2026/01/25 20:09:43

부·울·경 협력체계 구축 등 공동 협력 업무협약도 체결

[창원=뉴시스]국립창원대 조영태(왼쪽) RISE사업단장과 동아대 이진 RISE사업추진단장이 창원 그랜드머큐어앰배서더 호텔에서 '라이즈(RISE)사업 이차전지 분야 공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국립창원대 제공) 2026.01.25.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국립창원대 조영태(왼쪽) RISE사업단장과 동아대 이진 RISE사업추진단장이 창원 그랜드머큐어앰배서더 호텔에서 '라이즈(RISE)사업 이차전지 분야 공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국립창원대 제공) 2026.01.25.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국립창원대학교는 동아대학교와 최근 창원 그랜드머큐어앰배서더 호텔에서 라이즈(RISE)사업 이차전지 분야 부산·울산·경남 광역권 협력체계 구축 성과 교류회를 개최하고 공동 협력 업무협약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차전지 분야 RISE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부·울·경 광역권 차원의 연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울산·경남권 대학교와 한국재료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에너지기술연구원 등 이차전지 분야 유관기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국립창원대 조영태 교학부총장 겸 RISE사업단장과 동아대 이진 RISE사업추진단장 인사말과 경남도 하정수 대학협력과장 축사에 이어 국립창원대와 동아대의 이차전지 분야 공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진행됐다.

이어 성과 공유 세션에서는 동아대 김점수 교수가 '부산 RISE 배터리 특성화 프로그램', 국립창원대 손영욱 교수가 '경남 RISE G-10 미래차(이차전지) 분야 성과 및 확장 전략' 발표를 통해 지역별 RISE 사업 추진 사례와 향후 초광역 협력 가능성을 공유했다.

초청특강에서는 한국선급 이재훈 수석이 '친환경 선박 기술 및 산업 동향', 경남테크노파크 송혜은 전임연구원이 '경남·부산 이차전지 재사용 배터리 기반구축 사업'을 주제로 이차전지 분야의 산업적 활용과 지역 기반사업 추진 현황을 소개했다.

이어 질의응답과 참석 기관 간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립창원대 조영태 RISE사업단장은 "이차전지는 미래차, 친환경 에너지, 첨단 제조산업 등 다양한 지역 전략 산업을 연결하는 핵심 분야"라며 "이번 교류회를 계기로 부·울·경 광역권이 보유한 산업·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초광역 RISE사업 협력 모델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국립창원대학교와 동아대학교가 ‘RISE사업 이차전지 분야 부·울·경 광역권 협력체계 구축 성과교류회를 개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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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동아대와 RISE사업 이차전지 분야 성과 공유

기사등록 2026/01/25 20:09:4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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