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문 계열사 현장소장 간담회 개최…산재 예방 등 강조
![[서울=뉴시스] 우오현 SM그룹 회장은 지난 23일 강원 강릉시 호텔탑스텐에서 열린 건설부문 계열사 현장소장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SM그룹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25/NISI20260125_0002047878_web.jpg?rnd=20260125085450)
[서울=뉴시스] 우오현 SM그룹 회장은 지난 23일 강원 강릉시 호텔탑스텐에서 열린 건설부문 계열사 현장소장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SM그룹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우오현 SM그룹 회장은 "내실 경영과 체질 개선으로 건설산업에서 더 나아가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우 회장은 지난 23일 강원 강릉시 호텔탑스텐에서 열린 건설부문 계열사 현장소장 간담회에서 이같이 당부했다고 25일 SM그룹 측이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경남기업, 삼환기업, 동아건설산업, 우방, 태길종합건설, 삼라 등 건설부문 전 계열사 대표이사와 전국 60여곳 건축·토목 현장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박 2일의 일정으로 열렸다.
계열사∙현장별 원가 절감과 인력 관리, 협력사 소통 강화 그간의 성과와 현황을 공유했다. 시너지 창출 방안과 산업재해 예방 등에 관한 토론도 벌였다.
우 회장은 "불확실성이 뉴노멀(새 표준)이 된 시대일수록 기본에 충실한 경영이 중요하다"며 "내실 있는 현장 운영과 선제적인 리스크 대응으로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는 체질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안전은 단순한 사업 목표가 아닌 건설산업이 존립하는 기초이자 근간"이라며 "안전보건경영 체계를 더욱 전문화하고 예방 중심의 관리와 지속적인 점검으로 사고 없는 일터를 조성하는 데 뜻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 회장은 또 "신뢰와 소통이야말로 현장에서 꼭 필요로 하는 목소리가 의사결정 과정에 반영되기 위한 전제조건"이라며 "내·외부와 활발하게 교감할 수 있어야 우리가 추구하는 합리적이고 투명한 경영, 책임감 있는 실행도 그 의미가 커지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SM그룹 건설부문은 본사와 현장 간 소통 활성화와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간담회와 같은 협의체 운영을 정례화하기로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우 회장은 지난 23일 강원 강릉시 호텔탑스텐에서 열린 건설부문 계열사 현장소장 간담회에서 이같이 당부했다고 25일 SM그룹 측이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경남기업, 삼환기업, 동아건설산업, 우방, 태길종합건설, 삼라 등 건설부문 전 계열사 대표이사와 전국 60여곳 건축·토목 현장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박 2일의 일정으로 열렸다.
계열사∙현장별 원가 절감과 인력 관리, 협력사 소통 강화 그간의 성과와 현황을 공유했다. 시너지 창출 방안과 산업재해 예방 등에 관한 토론도 벌였다.
우 회장은 "불확실성이 뉴노멀(새 표준)이 된 시대일수록 기본에 충실한 경영이 중요하다"며 "내실 있는 현장 운영과 선제적인 리스크 대응으로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는 체질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안전은 단순한 사업 목표가 아닌 건설산업이 존립하는 기초이자 근간"이라며 "안전보건경영 체계를 더욱 전문화하고 예방 중심의 관리와 지속적인 점검으로 사고 없는 일터를 조성하는 데 뜻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 회장은 또 "신뢰와 소통이야말로 현장에서 꼭 필요로 하는 목소리가 의사결정 과정에 반영되기 위한 전제조건"이라며 "내·외부와 활발하게 교감할 수 있어야 우리가 추구하는 합리적이고 투명한 경영, 책임감 있는 실행도 그 의미가 커지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SM그룹 건설부문은 본사와 현장 간 소통 활성화와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간담회와 같은 협의체 운영을 정례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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