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전국에 매서운 한파가 덮친 22일 부산 남구 백운포 갯바위에 고드름이 매달려 있다. 이날 부산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2도로,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했다고 부산기상청은 전했다. 2026.01.22. yulnet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22/NISI20260122_0021135575_web.jpg?rnd=20260122125136)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전국에 매서운 한파가 덮친 22일 부산 남구 백운포 갯바위에 고드름이 매달려 있다. 이날 부산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2도로,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했다고 부산기상청은 전했다. 2026.01.22.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4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맑고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5도, 25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로 예상됐다.
특히 부산에는 건조경보가 발효 중이다.
또 25일 오전까지 순간풍속 초속 15m 이상의 강풍이 불 전망이다.
당분간 부산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낮 최고기온은 5도, 25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로 예상됐다.
특히 부산에는 건조경보가 발효 중이다.
또 25일 오전까지 순간풍속 초속 15m 이상의 강풍이 불 전망이다.
당분간 부산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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