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인 귀농귀촌 정책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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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뉴시스] 김석훈 기자 = 전남 고흥군이 '2026년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귀농귀촌 도시 부문 8년 연속 수상했다.
23일 고흥군은 귀농귀촌 분야에서 장기간 안정적인 정책을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고 정책의 지속성과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025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귀농귀촌 통합 플랫폼 운영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전라남도 귀농귀촌 종합평가'에서도 2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았다.
군 인구정책실 관계자는 "8년 연속 수상은 단기적인 성과가 아니라 귀농귀촌인과 함께 호흡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꾸준히 반영해 온 결과"라고 말했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동아일보·서울과학종합대학원이 공동 후원하는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소비자 인지도, 브랜드 신뢰도, 사회적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3일 고흥군은 귀농귀촌 분야에서 장기간 안정적인 정책을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고 정책의 지속성과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025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귀농귀촌 통합 플랫폼 운영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전라남도 귀농귀촌 종합평가'에서도 2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았다.
군 인구정책실 관계자는 "8년 연속 수상은 단기적인 성과가 아니라 귀농귀촌인과 함께 호흡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꾸준히 반영해 온 결과"라고 말했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동아일보·서울과학종합대학원이 공동 후원하는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소비자 인지도, 브랜드 신뢰도, 사회적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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