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롯데쇼핑과 콘텐트리중앙이 메가박스·롯데시네마 합병설과 관련, 23일 "지분 투자 등을 포함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검토 중이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했다.
양사는 이날 각각 공시를 내고 이 같이 밝혔다.
양사는 "지난해 5월 8일 합병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으나, 합병 관련해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며 "지난해 12월 31일, 배타적 협상 기간을 오는 3월 31일까지 연장한다는 내용의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양사는 이날 각각 공시를 내고 이 같이 밝혔다.
양사는 "지난해 5월 8일 합병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으나, 합병 관련해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며 "지난해 12월 31일, 배타적 협상 기간을 오는 3월 31일까지 연장한다는 내용의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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