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우 한지은이 23일 방송하는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채널S '전현무계획3' 캡처) 2026.01.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3/NISI20260123_0002047110_web.jpg?rnd=20260123105727)
[서울=뉴시스] 배우 한지은이 23일 방송하는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채널S '전현무계획3' 캡처) 2026.01.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한지은이 대학 시절 배우 전소민이 자기를 질투했다고 말한다.
그는 23일 방송하는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한지은은 "대학 동기에 소민이가 있고 후배 중엔 전여빈·이주빈이 있다"고 한다.
전현무는 "'드림팀'이라고 부르는 게 일로 잘됐단 얘기도 있지만 미팅 나갔을 때도 드림팀이라는 얘기"라고 말한다.
한지은은 "저랑 소민이랑 드림팀이라고 매일 미팅을 나가는 멤버가 있었다"고 한다.
그는 "그때밖에 못 하는 거니까 재미로 나갔다"며 "잘 된 적은 없다"고 말한다.
전현무는 "애프터 신청이 엄청 왔을 거 아니냐"고 하자 한지은은 "그래서 소민이가 질투했다"고 한다.
한지은은 "전 그렇게 생각 안 했는데 소민이가 그렇게 말하더라"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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