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뉴시스] '2025 백두대간 지역상생 산림치유박람회' 장면 (사진=국립산림치유원 제공) 2026.01.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3/NISI20260123_0002047361_web.jpg?rnd=20260123143554)
[영주=뉴시스] '2025 백두대간 지역상생 산림치유박람회' 장면 (사진=국립산림치유원 제공) 2026.01.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봉화=뉴시스] 김진호 기자 = 국립산림치유원은 오는 9월 '2026 백두대간 지역상생 산림치유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백두대간 지역상생 산림치유박람회는 경상북도와 영주시가 주최하고, 국립산림치유원이 주관한다.
산림치유 자원과 지역 문화·관광 콘텐츠를 결합해 국민 건강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산림치유원은 지난해 박람회에서 숲속 문화공연과 플리마켓 운영으로 지역 예술인과 상인 참가를 유도하고 지역사회와 연계를 강화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 중소기업과 협력한 테라리움 키트를 개발해 판매하는 등 민·관 협업 기반 성과 공유제를 실현했다.
중소기업 기술마켓 제품과 동반성장몰 브랜드 K 제품을 적극 구매해 지역 기업의 판로를 넓히고,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마련에도 기여했다.
김기현 국립산림치유원장은 "산림치유박람회와 판로지원은 지역 자원과 기업 가치를 함께 높이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산림치유 상생 모델을 꾸준히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백두대간 지역상생 산림치유박람회는 경상북도와 영주시가 주최하고, 국립산림치유원이 주관한다.
산림치유 자원과 지역 문화·관광 콘텐츠를 결합해 국민 건강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산림치유원은 지난해 박람회에서 숲속 문화공연과 플리마켓 운영으로 지역 예술인과 상인 참가를 유도하고 지역사회와 연계를 강화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 중소기업과 협력한 테라리움 키트를 개발해 판매하는 등 민·관 협업 기반 성과 공유제를 실현했다.
중소기업 기술마켓 제품과 동반성장몰 브랜드 K 제품을 적극 구매해 지역 기업의 판로를 넓히고,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마련에도 기여했다.
김기현 국립산림치유원장은 "산림치유박람회와 판로지원은 지역 자원과 기업 가치를 함께 높이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산림치유 상생 모델을 꾸준히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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