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23일 경기북부지역 아침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떨어지며 연일 한파가 지속되고 있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 기준 기온은 파주 판문점 -20.7도, 연천 신서 -19.4도, 포천 일동 -19.1도, 양주 -16.2도, 동두천 하봉암 -15.6도, 의정부 -14.6도, 고양 -14.3도 등을 기록했다.
경기북부 전역에 내려진 한파경보도 유지되고 있다.
낮 기온도 -5~0도로,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아 매우 춥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추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와 어린이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 기준 기온은 파주 판문점 -20.7도, 연천 신서 -19.4도, 포천 일동 -19.1도, 양주 -16.2도, 동두천 하봉암 -15.6도, 의정부 -14.6도, 고양 -14.3도 등을 기록했다.
경기북부 전역에 내려진 한파경보도 유지되고 있다.
낮 기온도 -5~0도로,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아 매우 춥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추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와 어린이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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