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뉴시스] 지난 22일 오후 9시49분께 충남 서천군 화양면 남성리의 한 개사료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서천소방서 제공) 2026.01.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3/NISI20260123_0002046858_web.jpg?rnd=20260123011354)
[서천=뉴시스] 지난 22일 오후 9시49분께 충남 서천군 화양면 남성리의 한 개사료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서천소방서 제공) 2026.01.2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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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22일 오후 9시49분께 충남 서천군 화양면 남성리 개사료공장에서 불이 났다.
23일 서천소방서에 따르면 인근 주민이 "태양광시설이 불에 타고 있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12시43분께 초진을 완료하고 현재 잔불 정리 중으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불로 한동당 235.75㎡면적 여섯동 중 두동이 모두 타고 두동은 일부 탔다.
소방당국은 진화를 끝내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3일 서천소방서에 따르면 인근 주민이 "태양광시설이 불에 타고 있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12시43분께 초진을 완료하고 현재 잔불 정리 중으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불로 한동당 235.75㎡면적 여섯동 중 두동이 모두 타고 두동은 일부 탔다.
소방당국은 진화를 끝내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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