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시스] 22일 해군 1함대 특수구조팀이 혹한기 훈련 일환으로 열린 철인 심해잠수팀 선발 경기에서 5구조작전중대 대원들이 릴레이 수영경기의 반환점을 통과하고 마지막 골라인을 향해 속도를 올리는 중이다.(사진=해군 1함대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2/NISI20260122_0002046798_web.jpg?rnd=20260122173619)
[동해=뉴시스] 22일 해군 1함대 특수구조팀이 혹한기 훈련 일환으로 열린 철인 심해잠수팀 선발 경기에서 5구조작전중대 대원들이 릴레이 수영경기의 반환점을 통과하고 마지막 골라인을 향해 속도를 올리는 중이다.(사진=해군 1함대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동해=뉴시스] 이순철 기자 = 해군 1함대 SSU 부대인 5구조작전중대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2박3일간 동계구조작전태세를 확립하고 심해잠수사들의 정신력을 배양하기 위한 혹한기 내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 첫날 부대원들은 3mm 두께의 얇은 슈트만을 착용한 채 동해군항 1부두 해안에서 맨몸수영을 실시하며 혹한기 동해안의 냉해를 극복하기 위한 훈련을 진행했다.
![[동해=뉴시스] 22일 철인 심해잠수팀 선발 경기 종목으로 5KM 달리기를 진행한 대원들이 혹한기 동해안의 칼바람을 뚫고 동해군항 1부두의 부둣가를 질주하고 있다.(사진=해군 1함대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2/NISI20260122_0002046808_web.jpg?rnd=20260122174235)
[동해=뉴시스] 22일 철인 심해잠수팀 선발 경기 종목으로 5KM 달리기를 진행한 대원들이 혹한기 동해안의 칼바람을 뚫고 동해군항 1부두의 부둣가를 질주하고 있다.(사진=해군 1함대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틀 차에는 혹한기 SCUBA 탐색 및 고무보트 페달링 등을 숙달했으며 마지막 날에는 팀별로 턱걸이, 달리기, 릴레이 수영을 겨루는'철인 심해잠수팀' 선발 경기를 실시했다.
고원준(대위) 5구조작전중대장은 "이번 내한훈련은 혹한기 동해안의 냉해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심해잠수사들의 정신력를 배양하기 위한 훈련"이라며 "앞으로도 실전적인 훈련을 통해 동해안의 안전을 책임지는 심해잠수사들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해=뉴시스] 22일 동해군항 1부두에서 5구조작전중대 대원들이 철인 심해잠수팀 선발 경기의 마지막 종목인 릴레이 수영을 실시하고 있다. 이들은 혹한기 동해안의 냉해를 온몸으로 느끼며 심해잠수사 SSU로서 정신력을 배양했다.(사진=해군 1함대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2/NISI20260122_0002046810_web.jpg?rnd=20260122174513)
[동해=뉴시스] 22일 동해군항 1부두에서 5구조작전중대 대원들이 철인 심해잠수팀 선발 경기의 마지막 종목인 릴레이 수영을 실시하고 있다. 이들은 혹한기 동해안의 냉해를 온몸으로 느끼며 심해잠수사 SSU로서 정신력을 배양했다.(사진=해군 1함대 제공)[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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