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지난 21일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과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서구시설관리공단 대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병원장 고동현 신부, 행정부원장 박종훈 신부와 공단 우영환 이사장, 강상원 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동 공익사업 전개, 온오프라인 홍보 및 행정 협력 등을 골자로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봉사활동 ▲헌혈 캠페인 ▲건강증진 캠페인 등 다각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협약식 당일 국제성모병원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틈새돌봄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위해 가좌청소년센터에 120만원 상당의 라면 조리기를 기증하기도 했다.
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는 "서구 내 유일한 대학병원으로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은 우리의 사명이자 사회적 책임"이라며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함께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영환 공단 이사장은 "국제성모병원과의 협력은 주민 건강증진에 큰 힘이 될 뿐만 아니라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도 공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서구의 5대 구정 방침 중 하나인 '더 건강하고 깨끗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구시설관리공단 대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병원장 고동현 신부, 행정부원장 박종훈 신부와 공단 우영환 이사장, 강상원 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동 공익사업 전개, 온오프라인 홍보 및 행정 협력 등을 골자로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봉사활동 ▲헌혈 캠페인 ▲건강증진 캠페인 등 다각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협약식 당일 국제성모병원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틈새돌봄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위해 가좌청소년센터에 120만원 상당의 라면 조리기를 기증하기도 했다.
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는 "서구 내 유일한 대학병원으로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은 우리의 사명이자 사회적 책임"이라며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함께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영환 공단 이사장은 "국제성모병원과의 협력은 주민 건강증진에 큰 힘이 될 뿐만 아니라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도 공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서구의 5대 구정 방침 중 하나인 '더 건강하고 깨끗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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