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회관. (사진=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6/25/NISI20250625_0001876097_web.jpg?rnd=2025062510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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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는 22일 자료를 통해 "울산시의 부·울·경 행정 통합 논의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에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본부는 "그간 부·울·경은 같은 생활권과 경제권을 공유해 왔음에도 행정적 칸막이에 가로막혀 시너지 창출에 한계가 있었다"며 "이번 울산의 합류로 인구 770만명, 지역내총생산(GRDP) 370조원 규모의 동남권 메가시티가 완성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고 했다.
이어 "이는 우리 중소기업계에 산업 클러스터 시너지와 인재 육성 체계 구축, 행정 절차 간소화 등을 통해 실질적인 성장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재명 정부가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5극 3특 체제 개편의 방향성도 매우 고무적"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제 남은 것은 속도감 있는 추진"이라며 "부·울·경 3개 시도는 정치적 이해관계를 넘어 오직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초당적으로 협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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