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산업안전·중대재해팀' 확대 개편해
센터장에 김후곤 대표변호사…검사장 출신
![[서울=뉴시스] 법무법인 광장이 기존 '산업안전·중대재해팀'을 지난해 12월부터 '중대재해 대응센터'로 확대 개편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법무법인 광장 제공) 2026.01.22.](https://img1.newsis.com/2026/01/22/NISI20260122_0002046641_web.jpg?rnd=20260122155207)
[서울=뉴시스] 법무법인 광장이 기존 '산업안전·중대재해팀'을 지난해 12월부터 '중대재해 대응센터'로 확대 개편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법무법인 광장 제공) 2026.01.22.
[서울=뉴시스]이소헌 기자 = 법무법인 광장이 기존 '산업안전·중대재해팀'을 지난해 12월부터 '중대재해 대응센터'로 확대 개편했다고 22일 밝혔다.
광장에 따르면 '광장 중대재해 대응센터'는 중대산업재해 및 중대시민재해가 발생할 경우 ▲수사 대응 ▲행정 제재 대응 ▲재판 대응 등을 아우르는 'One-Stop Total'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담 조직이다.
해당 센터는 서울고검 검사장 출신인 김후곤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25기)가 센터장을 맡아 총괄한다. 김 대표변호사는 대검 공판송무부장, 대구지검 검사장,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등을 역임했다.
광장은 수원지검 공공수사부 부장검사였던 허훈 변호사(35기), 대전지검 서산지청 부장검사였던 차호동 변호사(38기)를 신규 영입했다고 밝혔다.
광장은 "두 변호사의 영입으로 센터는 사건 발생 직후 초기 대응부터 재판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한층 고도화된 대응 역량을 확보하게 됐다"고 했다.
이 외에도 안경덕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고문으로 참여하고, 설동근(30기)·이상현(33기)·송현석(34기) 변호사 등도 구성원으로 참여한다.
김 대표변호사는 "중대재해 사건은 형사 책임, 행정 제재, 기업 경영 리스크가 복합적으로 얽혀 있는 분야인 만큼, 단편적인 대응이 아니라 초기부터 종합적이고 전략적인 접근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광장의 중대재해 대응센터는 이전의 성과를 바탕으로 각 분야 전문가의 유기적 협업을 통해 기업이 직면한 중대재해 리스크에 대해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조직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광장에 따르면 '광장 중대재해 대응센터'는 중대산업재해 및 중대시민재해가 발생할 경우 ▲수사 대응 ▲행정 제재 대응 ▲재판 대응 등을 아우르는 'One-Stop Total'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담 조직이다.
해당 센터는 서울고검 검사장 출신인 김후곤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25기)가 센터장을 맡아 총괄한다. 김 대표변호사는 대검 공판송무부장, 대구지검 검사장,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등을 역임했다.
광장은 수원지검 공공수사부 부장검사였던 허훈 변호사(35기), 대전지검 서산지청 부장검사였던 차호동 변호사(38기)를 신규 영입했다고 밝혔다.
광장은 "두 변호사의 영입으로 센터는 사건 발생 직후 초기 대응부터 재판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한층 고도화된 대응 역량을 확보하게 됐다"고 했다.
이 외에도 안경덕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고문으로 참여하고, 설동근(30기)·이상현(33기)·송현석(34기) 변호사 등도 구성원으로 참여한다.
김 대표변호사는 "중대재해 사건은 형사 책임, 행정 제재, 기업 경영 리스크가 복합적으로 얽혀 있는 분야인 만큼, 단편적인 대응이 아니라 초기부터 종합적이고 전략적인 접근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광장의 중대재해 대응센터는 이전의 성과를 바탕으로 각 분야 전문가의 유기적 협업을 통해 기업이 직면한 중대재해 리스크에 대해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조직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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