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입장문 발표
![[홍성=뉴시스] 김태흠 충남도지사.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9/NISI20260119_0002043665_web.jpg?rnd=20260119134457)
[홍성=뉴시스] 김태흠 충남도지사.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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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뉴시스] 유효상 기자 = "대통령의 행정통합 재정배분 65대 35 수준 의견 제시 환영한다."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22일 이재명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내용 중 충남·대전 행정통합 권한 배분 의견 제시에 대해 환영했다.
김 지사는 이날 입장문에서 "대통령이 21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광역 행정통합과 관련해 재정배분을 65대 35 수준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해 큰 틀에서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또 "현행 72대 28 수준의 국가·지방 재원 배분을 65대 35까지 조정한다는 것은 우리가 요구한 60대 40에는 못 미치지만 상당히 진전된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아쉬움이 있다면 재정과 권한 이양이 한시적인 것이 아니라 항구적이고 지속적이어야 하며 반드시 명문화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지사는 "예비타당성 조사와 지방재정투자심사 면제, 농업진흥지역 해제, 국가산단 지정, 연구개발특구 특례, 특별지방행정기관 이양 등이 언급되지 않았다"며 "통합시의 기반시설 조성과 정책사업 신속 추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이 대통령이 다시 한번 살펴봐 주시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그는 "여야 정치권도 국회 내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대통령이 언급한 사항을 비롯해 우리가 요구한 핵심 특례가 특별법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머리를 맞대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22일 이재명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내용 중 충남·대전 행정통합 권한 배분 의견 제시에 대해 환영했다.
김 지사는 이날 입장문에서 "대통령이 21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광역 행정통합과 관련해 재정배분을 65대 35 수준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해 큰 틀에서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또 "현행 72대 28 수준의 국가·지방 재원 배분을 65대 35까지 조정한다는 것은 우리가 요구한 60대 40에는 못 미치지만 상당히 진전된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아쉬움이 있다면 재정과 권한 이양이 한시적인 것이 아니라 항구적이고 지속적이어야 하며 반드시 명문화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지사는 "예비타당성 조사와 지방재정투자심사 면제, 농업진흥지역 해제, 국가산단 지정, 연구개발특구 특례, 특별지방행정기관 이양 등이 언급되지 않았다"며 "통합시의 기반시설 조성과 정책사업 신속 추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이 대통령이 다시 한번 살펴봐 주시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그는 "여야 정치권도 국회 내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대통령이 언급한 사항을 비롯해 우리가 요구한 핵심 특례가 특별법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머리를 맞대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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