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SNS서포터즈 발대식…20~60대 연령대 다양

기사등록 2026/01/22 16:37:24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 북구는 22일 구청 다목적실에서 북구 SNS 서포터즈 8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8기 서포터즈는 총 25명으로 콘텐츠 제작·홍보 역량을 갖춘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됐다.

이들은 오는 12월까지 북구의 주요 정책과 축제, 관광명소 등을 사진과 영상, 기사형 콘텐츠로 제작해 구민과 온라인 이용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전달과 함께 서포터즈의 향후 활동방향과 역할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북구는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숏폼 콘텐츠 홍보에 중점을 두고 서포터즈를 운영할 계획이다.

박천동 구청장은 "SNS가 일상 속 중요한 소통 수단이 되고 있는 만큼 서포터즈가 우리 구 홍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의 눈높이에서 친근하고 공감가는 콘텐츠를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 북구를 알리는데 힘을 보태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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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SNS서포터즈 발대식…20~60대 연령대 다양

기사등록 2026/01/22 16:37:2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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