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육 현장에서의 디지털새싹 사업 성과 공유
AI시대, 디지털 기반의 지속 가능한 미래교육 모델 모색
![[서울=뉴시스] 한성대 '2025 디지털새싹 성과공유회·발전방향 포럼'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성대 제공) 2026.0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2/NISI20260122_0002046608_web.jpg?rnd=20260122153205)
[서울=뉴시스] 한성대 '2025 디지털새싹 성과공유회·발전방향 포럼'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성대 제공) 2026.01.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한성대학교 SW·AI융합교육센터는 지난 21일 교내에서 디지털새싹 사업의 운영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한 '2025 디지털새싹 성과공유회 및 발전 방향 포럼'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AI for all), 함께 여는 미래 교육 디지털새싹의 도전과 과제'를 주제로, 사업에 참여한 교사들의 현장 경험을 중심으로 공교육 내 디지털 기반 교육의 실질적 효과와 정책적 시사점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사업 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공교육 현장 사례를 조망하는 특강, 우수 사례 발표, 패널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특강에서는 서울시교육청의 김남희 창의미래교육과장이 'AI 시대, 교실에서 실현되는 교육혁신-초·중·고 AI교육 종합계획'을 주제로, 공교육 차원에서 추진 중인 AI 교육 정책의 방향과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 신현덕 한성대 교수가 좌장을 맡은 패널 토론에서는 ▲조윤경 인천부곡초 교사 ▲배경준 송우초 교사 ▲정미영 한성여중 교사 ▲홍희경 한성대 교수 ▲박근석 엠공사이(M042) 대표 ▲김나래 탑문화원 국장 ▲김진아 에듀코어센터 대표 등이 참여해 '디지털새싹은 어떻게 교실을 변화 시켰는가'를 주제로 논의를 진행했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급변하는 SW(소프트웨어)·AI 환경을 교사 개인이 감당하기엔 한계가 있다며 디지털새싹 사업이 공교육을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고 평가했다.
송미화 SW·AI융합교육센터장은 "디지털새싹이 교실의 수업 방식과 학생들의 사고 구조를 변화시키는 교육모델임을 확인했다"며 "향후 단계형·심화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창원 총장은 "디지털새싹은 모든 학생이 공정하게 미래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교육혁신모델"이라며 "이번 성과공유회에서 확인된 것들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교육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행사는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AI for all), 함께 여는 미래 교육 디지털새싹의 도전과 과제'를 주제로, 사업에 참여한 교사들의 현장 경험을 중심으로 공교육 내 디지털 기반 교육의 실질적 효과와 정책적 시사점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사업 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공교육 현장 사례를 조망하는 특강, 우수 사례 발표, 패널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특강에서는 서울시교육청의 김남희 창의미래교육과장이 'AI 시대, 교실에서 실현되는 교육혁신-초·중·고 AI교육 종합계획'을 주제로, 공교육 차원에서 추진 중인 AI 교육 정책의 방향과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 신현덕 한성대 교수가 좌장을 맡은 패널 토론에서는 ▲조윤경 인천부곡초 교사 ▲배경준 송우초 교사 ▲정미영 한성여중 교사 ▲홍희경 한성대 교수 ▲박근석 엠공사이(M042) 대표 ▲김나래 탑문화원 국장 ▲김진아 에듀코어센터 대표 등이 참여해 '디지털새싹은 어떻게 교실을 변화 시켰는가'를 주제로 논의를 진행했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급변하는 SW(소프트웨어)·AI 환경을 교사 개인이 감당하기엔 한계가 있다며 디지털새싹 사업이 공교육을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고 평가했다.
송미화 SW·AI융합교육센터장은 "디지털새싹이 교실의 수업 방식과 학생들의 사고 구조를 변화시키는 교육모델임을 확인했다"며 "향후 단계형·심화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창원 총장은 "디지털새싹은 모든 학생이 공정하게 미래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교육혁신모델"이라며 "이번 성과공유회에서 확인된 것들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교육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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