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박(왼쪽), 김수빈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윤박(38)이 아빠가 됐다.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22일 "최근 윤박이 득남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많은 축복·응원 부탁드린다"고 청했다.
2023년 9월 모델 김수빈(32)과 결혼한 지 2년 4개월만이다. 윤박은 지난해 'KBS 연기대상'에서 주말극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로 우수상을 받고 "제일 사랑하는 아내와 3주 뒤 태어날 아기에게 상을 바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