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미금속' 대통령상, '퍼스텍' 행안부 장관상 수상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22일 경남 창원시청 접견실에서 2025 비상대비 자원관리 유공 표창 전수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6.0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2/NISI20260122_0002046501_web.jpg?rnd=20260122142527)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22일 경남 창원시청 접견실에서 2025 비상대비 자원관리 유공 표창 전수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6.01.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비상대비 자원관리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창원 기업을 대상으로 2025 비상대비 자원관리 유공 표창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전수식에서는 삼미금속이 대통령상을, 퍼스텍㈜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각각 수상해 표창장을 전수했으며 이후 기업 간담회를 진행했다.
삼미금속은 1977년 4월 설립된 자동차부품 및 중장비 부품 제조 기업으로 2025년 충무훈련에 참여해 전시 자원 동원 능력을 검증하고 전시 자원 생산·수송·경계 지원 체계를 확립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퍼스텍은 1975년 9월 설립된 방위산업품 및 불소화합물 제조 기업으로 핵심 무기체계 개발에 참여하며 국가 방위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합동방호 점검과 대드론 방호체계 구축을 통해 직장방호 및 비상대비 활동을 강화한 점이 인정됐다.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은 "지역 산업 발전과 비상대비 역량 강화를 위해 힘써 주신 기업 대표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업들이 비상대비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수식에서는 삼미금속이 대통령상을, 퍼스텍㈜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각각 수상해 표창장을 전수했으며 이후 기업 간담회를 진행했다.
삼미금속은 1977년 4월 설립된 자동차부품 및 중장비 부품 제조 기업으로 2025년 충무훈련에 참여해 전시 자원 동원 능력을 검증하고 전시 자원 생산·수송·경계 지원 체계를 확립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퍼스텍은 1975년 9월 설립된 방위산업품 및 불소화합물 제조 기업으로 핵심 무기체계 개발에 참여하며 국가 방위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합동방호 점검과 대드론 방호체계 구축을 통해 직장방호 및 비상대비 활동을 강화한 점이 인정됐다.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은 "지역 산업 발전과 비상대비 역량 강화를 위해 힘써 주신 기업 대표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업들이 비상대비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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