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아나운서 최동석(사진=SNS 캡처) 2026.0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2/NISI20260122_0002046465_web.jpg?rnd=20260122135234)
[서울=뉴시스]아나운서 최동석(사진=SNS 캡처) 2026.01.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아나운서 최동석이 근황을 전했다.
최동석은 21일 소셜미디어에 "오늘 날씨 정말…그래도 웃자"라는 글과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누군가와 손깍지를 끼고 있는 모습과 함께 "손 꼬옥 잡기♡"라고 썼다.
최동석은 2009년 KBS 아나운서 동기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두 사람은 2023년 결혼 14년 만에 법원에 이혼 조정을 접수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후 2024년 하반기 두 사람은 서로를 상대로 상간자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하며 갈등이 격화됐다.
박지윤이 현재 자녀들의 양육을 담당하고 있다.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최동석은 21일 소셜미디어에 "오늘 날씨 정말…그래도 웃자"라는 글과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누군가와 손깍지를 끼고 있는 모습과 함께 "손 꼬옥 잡기♡"라고 썼다.
최동석은 2009년 KBS 아나운서 동기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두 사람은 2023년 결혼 14년 만에 법원에 이혼 조정을 접수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후 2024년 하반기 두 사람은 서로를 상대로 상간자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하며 갈등이 격화됐다.
박지윤이 현재 자녀들의 양육을 담당하고 있다.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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