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공기에 갇힌 한반도' 한강변도 꽁꽁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6/01/22 15:00:00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22일 서울 강동구 광나루 한강변의 강물이 얼어 있다. (파노라마 촬영) 2026.01.22. hwang@newsis.com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22일 서울 강동구 광나루 한강변의 강물이 얼어 있다. (파노라마 촬영) 2026.01.2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황준선 이지영 기자 =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22일 서울 강동구 광나루 한강변의 강물이 얼어 있다.

이광현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이날 정례 예보 브리핑에서 "서고동저 기압계와 상층 블로킹이 유지되면서 찬공기가 지속적으로 남아있을 것"이라며 "이 영향으로 25일까지 강추위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를 기록하는 등 한파가 계속된 배경은 서고동저형 날씨가 이어지면서 북쪽 찬공기가 남하한 영향이다.

이러한 강추위는 오는 25일까지 지속되겠다.

토요일인 24일 아침 최저기온은 -18~-1도, 낮 최고기온은 -6~7도겠다. 일요일인 25일 최저는 -18~-2도, 최고는 -5~7도를 오르내리겠다.

오는 26일부터는 서고동저형 기압계가 일부 완화되면서 기온이 다소 오르겠다. 다만 여전히 북풍이 우세한 상황이 유지되면서 기온은 평년을 밑돌겠다.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22일 서울 강동구 광나루 한강변의 강물이 얼어 있다. 2026.01.22. hw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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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22일 서울 강동구 광나루 한강변의 강물이 얼어 있다. 2026.01.22. hw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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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1/22 15: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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