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우범기 전북 전주시장이 연초부터 국회와의 소통과 협치를 강화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진=전주시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22/NISI20260122_0002046338_web.jpg?rnd=20260122111457)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우범기 전북 전주시장이 연초부터 국회와의 소통과 협치를 강화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진=전주시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우범기 전북 전주시장이 연초부터 국회와의 소통과 협치를 강화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섰다.
우 시장은 지난 21일 국회를 방문해 지역구 및 관계 국회의원들과 잇따라 면담하고, 전주시 핵심 현안에 대한 국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우 시장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더불어민주당·전주시갑),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전주시을),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호남발전특별위원장(전남 영암·무안·신안) 등을 만나 주요 현안 사업을 설명했다.
우 시장이 건의한 핵심 과제는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 이전 ▲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법 개정에 따른 전주권 광역교통망 구축 ▲국가 교통망 구축 계획 반영 등이다.
이들 사업은 전주의 공간 구조를 재편하고, 전주를 중심으로 한 100만 광역도시 도약을 위한 핵심 기반 사업으로, 현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정책 기조와 맞물려 신속한 추진이 필요한 과제로 꼽힌다.
우 시장은 "전주가 100만 광역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경쟁력 있는 공공기관 유치와 전주권 광역교통망 구축 등 굵직한 현안이 차질 없이 추진돼야 한다"며 "지역 정치권과 국회, 전북특별자치도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전주의 대변혁을 위해 계속해서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우 시장은 지난 21일 국회를 방문해 지역구 및 관계 국회의원들과 잇따라 면담하고, 전주시 핵심 현안에 대한 국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우 시장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더불어민주당·전주시갑),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전주시을),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호남발전특별위원장(전남 영암·무안·신안) 등을 만나 주요 현안 사업을 설명했다.
우 시장이 건의한 핵심 과제는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 이전 ▲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법 개정에 따른 전주권 광역교통망 구축 ▲국가 교통망 구축 계획 반영 등이다.
이들 사업은 전주의 공간 구조를 재편하고, 전주를 중심으로 한 100만 광역도시 도약을 위한 핵심 기반 사업으로, 현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정책 기조와 맞물려 신속한 추진이 필요한 과제로 꼽힌다.
우 시장은 "전주가 100만 광역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경쟁력 있는 공공기관 유치와 전주권 광역교통망 구축 등 굵직한 현안이 차질 없이 추진돼야 한다"며 "지역 정치권과 국회, 전북특별자치도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전주의 대변혁을 위해 계속해서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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