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간 출연료 못 올려…연예인 최저"
![[서울=뉴시스]염경환 '라디오스타'(사진=방송 캡처) 2026.0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2/NISI20260122_0002046304_web.jpg?rnd=20260122110018)
[서울=뉴시스]염경환 '라디오스타'(사진=방송 캡처) 2026.01.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염경환이 '재산 2조설'에 대해 해명했다.
염경환은 21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제가 1년에 300억을 번다고 하고, 재산 2조설이 있다"며 "하루 술값을 1000만원 씩 뿌리고 다닌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내가 '야 말대로 그렇게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해명했다.
그는 "60분에 10억 이상 팔 때도 많지만 저는 똑같은 출연료를 받아 매진을 하든 다섯 개 밖에 못 팔든 똑같다"고 했다.
또 "출연료를 조금만 올리려고 관계자들을 만나면 '올해 경기가 너무 안 좋아 염경환씨가 출연료를 올리면 저희 직원이 그만둬야 한다'고 해 10년 동안 한 번도 못 올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한 번에 100여개 정도 방송을 한다"고 했다.
연 수입이 최소 50억원에서 1000억원 사이가 아니냐는 질문에는 "그것도 안 된다"며 "연예인 최저가"라고 답했다.
다만 김구라는 "염경환씨 차가 6대 있다"며 "카니발을 두 개를 타고 다닌다"고 했다.
이에 염경환은 "장인어른, 장모님, 아내"라고 해명했고, 김구라는 "본인은 스포츠카가 있다"며 "남한테 돈을 안 쓰는데 자기한텐 잘 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염경환은 21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제가 1년에 300억을 번다고 하고, 재산 2조설이 있다"며 "하루 술값을 1000만원 씩 뿌리고 다닌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내가 '야 말대로 그렇게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해명했다.
그는 "60분에 10억 이상 팔 때도 많지만 저는 똑같은 출연료를 받아 매진을 하든 다섯 개 밖에 못 팔든 똑같다"고 했다.
또 "출연료를 조금만 올리려고 관계자들을 만나면 '올해 경기가 너무 안 좋아 염경환씨가 출연료를 올리면 저희 직원이 그만둬야 한다'고 해 10년 동안 한 번도 못 올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한 번에 100여개 정도 방송을 한다"고 했다.
연 수입이 최소 50억원에서 1000억원 사이가 아니냐는 질문에는 "그것도 안 된다"며 "연예인 최저가"라고 답했다.
다만 김구라는 "염경환씨 차가 6대 있다"며 "카니발을 두 개를 타고 다닌다"고 했다.
이에 염경환은 "장인어른, 장모님, 아내"라고 해명했고, 김구라는 "본인은 스포츠카가 있다"며 "남한테 돈을 안 쓰는데 자기한텐 잘 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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