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님표 여주쌀과 커피 브랜드의 만남, 소비자 큰 호응

기사등록 2026/01/22 10:38:52

누룽누룽 바삭프라페·매콤비빔주먹빵 총 85만 개 팔려

[여주=뉴시스]대왕님표 여주쌀 시즌 메뉴(사진=여주시 제공)2026.01.22.photo@newsis.com
[여주=뉴시스]대왕님표 여주쌀 시즌 메뉴(사진=여주시 제공)[email protected]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여주시가 국내 대표 프랜차이즈 카페 메가MGC커피와 협업해 선보인 여주쌀 활용 시즌 한정 메뉴가 소비자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2밝혔다.

출시됐던 '누룽누룽 바삭프라페'는 여주쌀을 활용, 고소한 누룽지 풍미를 살린 음료로 당초 가을 시즌 한정 메뉴로 기획됐으나 소비자 반응이 높아지난 연말까지 판매기간이 연장됐다. 판매 기간 동안 약 70만 잔이 판매됐고, 함께 선보인 '매콤 비빔 주먹빵'은 15만 개로 모두 85만 개가 팔렸다.

특히 이번 시즌 메뉴는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메뉴를 통해 여주쌀을 자연스럽게 알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지난해 가을 시즌은 여주쌀을 활용한 색다른 시도를 통해 고객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기간이었다"며 "여주쌀의 경쟁력과 메뉴 완성도를 높여 상생의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메가MGC커피와의 협업은 대왕님표 여주쌀의 경쟁력과 활용 가능성을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민간 기업과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여주쌀 소비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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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님표 여주쌀과 커피 브랜드의 만남, 소비자 큰 호응

기사등록 2026/01/22 10:38:5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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