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좀비 또 온다 '28년 후:뼈의 사원' 2월27일에

기사등록 2026/01/22 09:54:45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영화 '28년 후' 시리즈 두 번째 작품 '28년 후:뼈의 사원'이 다음 달 국내 관객을 만난다. 소니픽쳐스는 이 작품을 2월27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28년 후:뼈의 사원'은 전작에서 생존자들의 섬 홀리아일랜드를 떠나 분노 바이러스에 잠식당한 본토에서 살기로 한 소년 '스파이크'와 미스터리한 생존자 '지미' 그리고 모든 죽은 자들을 추모하는 '켈슨 박사'가 엮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전작에 이어 알피 윌리엄스가 스파이크를, 잭 오코넬이 지미를, 레이프 파인스가 켈슨 박사를 맡았다.

이 시리즈의 원작이라고 할 수 있는 '28일 후'(2003)와 지난해 6월에 나온 '28년 후'를 연출한 대니 보일 감독은 '28년 후:뼈의 사원'에선 프로듀서를 맡고, 니아 다코스타 감독이 연출한다. 다코스타 감독은 앞서 '더 마블스'(2023) '캔디맨'(2021) 등을 만들었다. 전작 '28년 후'는 전 세계에서 1억5100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국내에선 36만명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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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좀비 또 온다 '28년 후:뼈의 사원' 2월27일에

기사등록 2026/01/22 09:54:4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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