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코스피 5000 돌파를 기뻐하고 있다. (사진=하나은행 제공) 2026.0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2/NISI20260122_0021135156_web.jpg?rnd=20260122094336)
[서울=뉴시스] 2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코스피 5000 돌파를 기뻐하고 있다. (사진=하나은행 제공) 2026.01.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코스피가 5000포인트를 돌파하면서 수혜주로 분류되는 증권주도 동반 강세다.
22일 오전 9시45분 현재 키움증권은 전일 대비 1만6000원(5.19%) 오른 32만4500원을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간 한국금융지주(3.21%), NH투자증권(2.89%), 삼성증권(1.84%), 현대차증권(1.79%), 한화투자증권(1.76%), 미래에셋증권(1.51%), DB증권(1.32%), 대신증권(1.29%) 등 증권주 전반이 상승 중이다.
오천피 시대가 열리면서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수수료 수익 증가 기대감이 매수세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 올해 코스피 일평균 거래대금은 25조1202억원으로 전월(14조4169억원) 대비 70% 넘게 급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2일 오전 9시45분 현재 키움증권은 전일 대비 1만6000원(5.19%) 오른 32만4500원을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간 한국금융지주(3.21%), NH투자증권(2.89%), 삼성증권(1.84%), 현대차증권(1.79%), 한화투자증권(1.76%), 미래에셋증권(1.51%), DB증권(1.32%), 대신증권(1.29%) 등 증권주 전반이 상승 중이다.
오천피 시대가 열리면서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수수료 수익 증가 기대감이 매수세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 올해 코스피 일평균 거래대금은 25조1202억원으로 전월(14조4169억원) 대비 70% 넘게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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