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양주 금속 제조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1/22 08:36:20

[양주=뉴시스] 화재 현장.(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1.22 photo@newsis.com
[양주=뉴시스] 화재 현장.(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1.22 [email protected]
[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22일 오전 5시20분께 경기 양주시 남면의 한 금속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약 50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장 건물 1개동이 모두 불에 탔다.

공장이 미가동 상태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장비 24대와 인원 61명을 동원해 이날 오전 6시10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양주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건물 내 시민은 밖으로 대피해달라"고 요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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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양주 금속 제조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1/22 08:36:2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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