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너지, 무재해·무사고 가스안전 결의대회 개최

기사등록 2026/01/21 18:03:12

경남에너지, 21일 창원 본사에서 무재해·무사고 가스안전 결의대회 개최.(사진=경남에너지 제공) 2026.01.21. *재판매 및 DB 금지
경남에너지, 21일 창원 본사에서 무재해·무사고 가스안전 결의대회 개최.(사진=경남에너지 제공) 2026.01.21.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에너지는 21일 창원 본사 신관 1층 에코리움에서 '2026년 가스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결의대회에는 신창동 대표이사 등 전 임직원이 참여해 가스안전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무재해·무사고 달성 의지를 다졌다.

지난해 발생한 주요 안전 이슈를 재점검하고 사고 재발 방지와 예방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개선 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아울러 효율적이고 미래지향적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디지털 신기술 적용 확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 ▲수소에너지 보급 확대를 기반으로 수립한 '2026년 안전 목표 및 안전관리 실천 계획'을 공유했다.

신창동 대표이사는 "가스안전 결의대회가 안전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면서 "업무 수행 시 항상 인명을 최우선으로 존중하는 마음가짐이 사고 예방의 핵심임을 명심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남에너지는 지속적인 안전관리 고도화와 임직원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을 통해 지역사회와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기업으로서의 역할에 최선달 다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경남에너지, 무재해·무사고 가스안전 결의대회 개최

기사등록 2026/01/21 18:03:12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