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뉴시스] 순창에서 전지훈련 중인 수원 장안고 야구부 선수단.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1/NISI20260121_0002045876_web.jpg?rnd=20260121174156)
[순창=뉴시스] 순창에서 전지훈련 중인 수원 장안고 야구부 선수단. *재판매 및 DB 금지
[순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순창군이 종목별 동계 전지훈련팀을 유치하며 스포츠산업도시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한편 침체된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군은 현재 수원 장안고 야구부, 광주BC 야구단, 소프트테니스 꿈나무선수단, 경상대 소프트테니스팀 등이 순창을 찾아 동계 전지훈련에 한창이라고 21일 밝혔다.
여기에 아산시 유소년 야구단, 한경대 소프트테니스팀, 화성시청 소프트테니스팀 등이 차례로 순창에서 동계훈련캠프를 차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군은 이번 동계훈련 시즌 7개팀 200여명의 선수단이 팀별로 7~30일 간 순창에 머물며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을 이용하며 지역 상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순창이 전지훈련지로 주목받는 이유는 잘 갖춰진 스포츠 인프라에 있다.
눈, 비 등 악천후에도 훈련할 수 있도록 소프트테니스팀은 실내 다목적구장, 야구팀은 실내 야구연습장 등 실내 시설이 잘 마련돼 있는 점이 강점이다.
여기에 순창군의 적극적인 행정지원도 전지훈련팀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눈이 내릴 경우 신속한 제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추운 날씨 속 훈련에 난방기구를 지원하는 등 세심한 편의 제공으로 선수단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군은 전지훈련팀 유치를 위해 평소에도 종목단체와 선수단을 직접 방문하며 지속적인 홍보와 유치 활동을 펼쳐왔다.
이 같은 노력은 지난해에는 전지훈련 연인원 기준으로는 1만여명이란 성과를 냈다.
최영일 군수는 "스포츠 분야 가운데 전지훈련은 투입 대비 경제효과가 매우 높은 사업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전지훈련팀을 유치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은 현재 수원 장안고 야구부, 광주BC 야구단, 소프트테니스 꿈나무선수단, 경상대 소프트테니스팀 등이 순창을 찾아 동계 전지훈련에 한창이라고 21일 밝혔다.
여기에 아산시 유소년 야구단, 한경대 소프트테니스팀, 화성시청 소프트테니스팀 등이 차례로 순창에서 동계훈련캠프를 차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군은 이번 동계훈련 시즌 7개팀 200여명의 선수단이 팀별로 7~30일 간 순창에 머물며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을 이용하며 지역 상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순창이 전지훈련지로 주목받는 이유는 잘 갖춰진 스포츠 인프라에 있다.
눈, 비 등 악천후에도 훈련할 수 있도록 소프트테니스팀은 실내 다목적구장, 야구팀은 실내 야구연습장 등 실내 시설이 잘 마련돼 있는 점이 강점이다.
여기에 순창군의 적극적인 행정지원도 전지훈련팀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눈이 내릴 경우 신속한 제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추운 날씨 속 훈련에 난방기구를 지원하는 등 세심한 편의 제공으로 선수단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군은 전지훈련팀 유치를 위해 평소에도 종목단체와 선수단을 직접 방문하며 지속적인 홍보와 유치 활동을 펼쳐왔다.
이 같은 노력은 지난해에는 전지훈련 연인원 기준으로는 1만여명이란 성과를 냈다.
최영일 군수는 "스포츠 분야 가운데 전지훈련은 투입 대비 경제효과가 매우 높은 사업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전지훈련팀을 유치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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