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과 실행력으로 결과에 책임지는 군수될 것"
![[금산=뉴시스] 조명휘 기자 = 문정우 전 금산군수가 21일 금산수삼센터에서 금산군수 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26.01.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1/NISI20260121_0002045727_web.jpg?rnd=20260121160251)
[금산=뉴시스] 조명휘 기자 = 문정우 전 금산군수가 21일 금산수삼센터에서 금산군수 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26.01.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금산=뉴시스] 조명휘 기자 = 민선7기 금산군수를 지냈던 문정우(61)전 군수가 21일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6월 지방선거 군수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문 전 군수는 이날 오후 금산수삼센터에서 회견을 열고 "경험과 실행력으로 결과를 책임지는 군수가 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인구가 줄고 거리의 활기가 사라지고 있는데도 군정은 명확한 방향을 찾지 못한 채 형식적 행정만 반복되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금산을 이대로 둘 수 없다는 절박함 때문에 절박함 때문에 나시 나섰다"고 했다.
군수 경험을 강조하면서 주요 공약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재추진과 국가산업단지 유치, 소규모 신도시 조성, 인삼과 깻잎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 등을 약속했다.
문 전 군수는 "군수를 하며 부족했던 점도 있었고 아쉬운 결정도 분명히 있었지만 말로만 군정을 하지 않았고 어려운 순간을 피하지도 않았다"면서 "금산의 미래를 다시 한 번 책임지고 군민에게 평가받겠다"고 말했다.
금산군 남이면 출신으로 방송통신대를 졸업했고 건국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양돈업에 종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문 전 군수는 이날 오후 금산수삼센터에서 회견을 열고 "경험과 실행력으로 결과를 책임지는 군수가 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인구가 줄고 거리의 활기가 사라지고 있는데도 군정은 명확한 방향을 찾지 못한 채 형식적 행정만 반복되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금산을 이대로 둘 수 없다는 절박함 때문에 절박함 때문에 나시 나섰다"고 했다.
군수 경험을 강조하면서 주요 공약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재추진과 국가산업단지 유치, 소규모 신도시 조성, 인삼과 깻잎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 등을 약속했다.
문 전 군수는 "군수를 하며 부족했던 점도 있었고 아쉬운 결정도 분명히 있었지만 말로만 군정을 하지 않았고 어려운 순간을 피하지도 않았다"면서 "금산의 미래를 다시 한 번 책임지고 군민에게 평가받겠다"고 말했다.
금산군 남이면 출신으로 방송통신대를 졸업했고 건국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양돈업에 종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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