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간담회 열고 첨단재생바이오 발전 방향 논의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 2025.10.16. sccho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0/16/NISI20251016_0021016585_web.jpg?rnd=20251016112711)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 2025.10.16.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 박영주 기자 =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21일 "첨단재생바이오 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국면 전환자로 도약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R&D)에 대한 투자를 지속 확대하고 규제를 혁신하며 생태게 전반의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형훈 차관은 이날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제2차 첨단재생의료·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환자-연구기관-기업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번 간담회는 향후 5년간의 첨단재생바이오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하기 위해 기업의 의견을 듣는 자리"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첨단재생바이오 기업인들의 애로사항과 정부 지원 필요 사항을 듣고 첨단재생바이오 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을 대상으로는 처음 진행됐다.
기업인들은 국내에서 개발된 다수의 첨단 기술이 제품으로 출시되지 못하고 해외로 이전되는 이유, 민간 투자가 첨단재생바이오 분야로 원활하게 유입되지 않는 이유, 국내 첨단재생바이오 제품이 유전자치료제보다 세포치료제에 집중된 이유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 우리 첨단재생바이오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추진해야 하는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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