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박형준 부산시장이 집무실에서 뉴시스와 인터뷰 하고 있다. 2025.12.10. yulnet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2/10/NISI20251210_0002014741_web.jpg?rnd=20251210112644)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박형준 부산시장이 집무실에서 뉴시스와 인터뷰 하고 있다. 2025.12.10.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중앙정부의 권한 이양과 시민 동의를 전제로 부산·울산·경남 행정 통합에 나설 수 있다는 울산시장의 발표에 대해 부산시가 환영한다는 입장이다.
부산시는 21일 김두겸 울산시장의 발표에 대한 입장문을 내고 "부산·경남 행정통합 논의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힌 울산시의 발표를 크게 환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수도권 일극 체제에 대응하기 위해 부울경이 하나가 돼야 한다는 데 이견이 없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시는 "앞으로 재정분권과 사무분권 등 연방제 수준의 권한 이양을 담은 특별법 제정과 주민투표를 통한 지역민의 직접적 의사 결정을 통해 부산·경남 나아가 울산까지의 행정통합이 실질적이고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부산시는 21일 김두겸 울산시장의 발표에 대한 입장문을 내고 "부산·경남 행정통합 논의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힌 울산시의 발표를 크게 환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수도권 일극 체제에 대응하기 위해 부울경이 하나가 돼야 한다는 데 이견이 없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시는 "앞으로 재정분권과 사무분권 등 연방제 수준의 권한 이양을 담은 특별법 제정과 주민투표를 통한 지역민의 직접적 의사 결정을 통해 부산·경남 나아가 울산까지의 행정통합이 실질적이고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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