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사진=TV조선 제공) 2026.01.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1/NISI20260121_0002045483_web.jpg?rnd=20260121133730)
[서울=뉴시스]'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사진=TV조선 제공) 2026.01.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팝페라 가수 임형주가 자신에게 무심한 어머니에 대한 서운함을 토로한다.
21일 방송하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어머니와 갈등을 빚는 임형주의 모습이 그려진다.
임형주의 어머니는 소속사 대표로서, 그의 공연을 직접 진두지휘하는 카리스마를 보인다.
다만 임형주는 "대표님이 엄마니까 내 모든 스케줄에 당연히 동행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엄마는 내가 와 달라고 부탁해야만 온다"고 서운함을 드러낸다.
이어 "독창회는 엄마가 만들어 놓은 그림에 내가 맞아야 하니까 옷 제대로 입나, 제대로 하나 감시하러 오는 것"이라고 토로한다.
또 엄마의 도움 없이 활동했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남들은 다 엄마가 레슨 표 짜주고 그러는데 저희 엄마는 코빼기도 안 보였다"며 "그래서 제가 고아라는 소문도 돌았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엄마에게서 인정을 못 받으니 남한테 인정받으려고 내가 극성이 됐다"고 한다.
이에 전현무는 "저는 형주씨 어머니 같은 분이 부럽다. 제가 외아들이라 어머니가 극성이셨다"고 털어놓는다.
전현무는 고등학교 시절 급식이 없어 대부분의 친구들이 도시락을 외부에서 시켜 먹었는데 자신의 어머니만 3년 내내 점심과 저녁을 수제 도시락으로 만들어 배달까지 해 줬다고 고백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1일 방송하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어머니와 갈등을 빚는 임형주의 모습이 그려진다.
임형주의 어머니는 소속사 대표로서, 그의 공연을 직접 진두지휘하는 카리스마를 보인다.
다만 임형주는 "대표님이 엄마니까 내 모든 스케줄에 당연히 동행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엄마는 내가 와 달라고 부탁해야만 온다"고 서운함을 드러낸다.
이어 "독창회는 엄마가 만들어 놓은 그림에 내가 맞아야 하니까 옷 제대로 입나, 제대로 하나 감시하러 오는 것"이라고 토로한다.
또 엄마의 도움 없이 활동했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남들은 다 엄마가 레슨 표 짜주고 그러는데 저희 엄마는 코빼기도 안 보였다"며 "그래서 제가 고아라는 소문도 돌았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엄마에게서 인정을 못 받으니 남한테 인정받으려고 내가 극성이 됐다"고 한다.
이에 전현무는 "저는 형주씨 어머니 같은 분이 부럽다. 제가 외아들이라 어머니가 극성이셨다"고 털어놓는다.
전현무는 고등학교 시절 급식이 없어 대부분의 친구들이 도시락을 외부에서 시켜 먹었는데 자신의 어머니만 3년 내내 점심과 저녁을 수제 도시락으로 만들어 배달까지 해 줬다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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