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까지…당내 교육 16시간 필수 이수해야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제21대 대통령선거일인 3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평화1동 제2투표소(전주남중학교)를 찾은 시민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2025.06.03. pmkeul@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6/03/NISI20250603_0020837217_web.jpg?rnd=20250603063631)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제21대 대통령선거일인 3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평화1동 제2투표소(전주남중학교)를 찾은 시민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2025.06.03.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위원장 윤준병)은 제9회 전국지방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서류 접수를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접수는 지난 19일 선출직평가위 활동 종료에 따른 후속절차다.
서류 접수는 이달 23일부터 31일까지이며 기초단체장, 광역의원(비례포함), 기초의원(비례포함) 희망자 대상이다.
접수대상자는 6월 예정된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를 희망하는 현재 시점 권리당원이다.
신청자격은 공직선거법상의 피선거권이 있고 지난 2022년 6월1일부터 현재까지 당내 교육 16시간을 이수해야만 가능하다.
도당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 적격 판정을 받은 출마 예정자는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자로 등록 후 선거 운동이 가능하다.
만약 더불어민주당적을 갖고 출마하려는 후보자가 도당 예비후보자심사위원회의 심사를 받지 않고 선관위에 예비후보자로 등록할 경우 향후 예정된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공천심사에서 배제되거나 당규에 따른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도당 관계자는 "예비후보자격심사위원회 심사 결과 발표 이후 탈당 출마 할 경우 영구복당 불허(당헌 제4조 3항 2호) 대상이 된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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