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사업장 자발적 감량 유도

삼척시 청사 전경.(사진=삼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삼척=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삼척시는 가정과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유도하고 자발적인 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구매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로,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6일까지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삼척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거나 영업 중인 시민 및 사업자로, 지방세와 환경개선부담금 등 각종 체납이 없어야 한다.
지원 금액은 기기 구매 금액의 50% 범위 내에서 가정용은 최대 30만원, 사업용은 최대 70만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지원 대상 기기는 한국음식물처리기협동조합 단체표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의 K마크,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의 Q마크 등 공인기관 품질 인증을 1개 이상 획득한 제품이어야 한다.
다만 하수관으로 음식물 찌꺼기를 직접 배출하는 방식의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2월 6일까지 삼척시 환경과에 신청서를 접수하면 되며, 삼척시는 선정 우선순위에 따라 총 110대의 감량기기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구비 서류는 삼척시청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음식물쓰레기 처리 부담을 줄이고, 수거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 등 생활 불편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환경 개선 효과가 큰 음식물쓰레기 감량 실천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사업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구매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로,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6일까지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삼척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거나 영업 중인 시민 및 사업자로, 지방세와 환경개선부담금 등 각종 체납이 없어야 한다.
지원 금액은 기기 구매 금액의 50% 범위 내에서 가정용은 최대 30만원, 사업용은 최대 70만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지원 대상 기기는 한국음식물처리기협동조합 단체표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의 K마크,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의 Q마크 등 공인기관 품질 인증을 1개 이상 획득한 제품이어야 한다.
다만 하수관으로 음식물 찌꺼기를 직접 배출하는 방식의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2월 6일까지 삼척시 환경과에 신청서를 접수하면 되며, 삼척시는 선정 우선순위에 따라 총 110대의 감량기기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구비 서류는 삼척시청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음식물쓰레기 처리 부담을 줄이고, 수거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 등 생활 불편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환경 개선 효과가 큰 음식물쓰레기 감량 실천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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