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학교지원센터 특수운영직군 채용 경쟁률 11.1대 1

기사등록 2026/01/21 10:18:57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학교지원센터는 오는 3월1일자 특수운영직군 및 시설관리원 신규 채용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평균 1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지난 13일 1차 접수 마감 후 미달된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한 재공고 접수(지난 19일 마감)를 포함해 집계됐다.

총 40명 모집에 444명이 지원해 평균 11.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직종별로 당직경비원은 17명 모집에 179명이 지원(10.5대 1), 환경미화원은 22명 모집에 261명 지원(11.9대 1), 시설관리원은 1명 모집에 4명이 지원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곳은 달서구 소재 고등학교 당직경비원(20대 1)과 달서구 소재 초등학교 환경미화원(29대 1)으로 나타났다.

대구학교지원센터는 채용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외부 심사위원을 위촉 후 1~2월 중 서류심사 및 면접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2월10일 발표된다.

최종 합격자는 성범죄 및 아동학대 관련 범죄 전력 조회와 신규채용자 직무연수 등을 거쳐 오는 3월1일부터 대구시교육청 산하 학교 및 기관에 배치된다.

한편 채용 관련 세부 내용 및 일정은 대구학교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대구학교지원센터 특수운영직군 채용 경쟁률 11.1대 1

기사등록 2026/01/21 10:18:57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