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1. 20](https://img1.newsis.com/2026/01/21/NISI20260121_0002045157_web.jpg?rnd=20260121092726)
[서울=뉴시스](사진 출처= 이돈호 변호사 유튜브 캡처) 2026. 1. 20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로 인기를 얻은 임성근 셰프가 과거 음주운전 적발 3회 전력을 자발적으로 공개한 가운데, 실제로 반복 횟수는 그보다 더 많았을 가능성이 높다는 현직 변호사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20일 오전 이돈호 변호사는 '흑백요리사2 임성근 음주운전'이라는 제목의 숏폼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임성근 셰프가 세 번 정도 적발되면 수사기관이나 법원은 평소에도 음주운전을 반복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며 "걸린 것만 세 번이지 실제로는 더 많이 했다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실제로 같은 날 오후 임성근 셰프가 실제로는 세 차례가 아닌 네 차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공개된 판결문에 따르면 임 셰프는 1999년 9월21일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벌금 500만원을 선고 받았다.
이돈호 변호사는 "세 차례 적발은 일종의 '삼진 아웃'에 해당한다"며 "인명 피해가 발생했거나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실형 가능성도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지난 20일 오전 이돈호 변호사는 '흑백요리사2 임성근 음주운전'이라는 제목의 숏폼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임성근 셰프가 세 번 정도 적발되면 수사기관이나 법원은 평소에도 음주운전을 반복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며 "걸린 것만 세 번이지 실제로는 더 많이 했다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실제로 같은 날 오후 임성근 셰프가 실제로는 세 차례가 아닌 네 차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공개된 판결문에 따르면 임 셰프는 1999년 9월21일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벌금 500만원을 선고 받았다.
이돈호 변호사는 "세 차례 적발은 일종의 '삼진 아웃'에 해당한다"며 "인명 피해가 발생했거나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실형 가능성도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2026. 1. 20](https://img1.newsis.com/2026/01/21/NISI20260121_0002045159_web.jpg?rnd=20260121092739)
[서울=뉴시스](사진 출처= 이돈호 변호사 유튜브 캡처) 2026. 1. 20
또한 임 셰프가 해당 사실을 스스로 공개한 배경에 대해서는 "뒤늦게 드러날 경우 신뢰가 추락하고, 도덕적 비난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자발적 공개를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며 "중요한 것은 과거의 잘못을 어떻게 책임지고 현재와 미래에서 어떠한 모습으로 행동하느냐"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실수보다 더 중요한 것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라며 "그에 걸 맞는 책임 있는 태도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그러면서 "실수보다 더 중요한 것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라며 "그에 걸 맞는 책임 있는 태도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