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21일 경기북부지역 아침 기온이 -20도까지 떨어지며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 기온은 파주 판문점 -20.7도, 연천 신서 -19.1도, 포천 이동 -19도, 동두천 하봉암 -16.5도, 양주 남방 -16.2도, 의정부 -13.6도, 고양 -13도 등을 기록했다.
현재 경기북부 전역에는 한파경보가 내려져 있다.
낮 기온도 -5~0도 안팎을 보이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기온보다 5도가량 낮아 더욱 춥겠다.
이번 추위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수도 계량기, 노출 수도관, 보일러 등의 보온 상태를 점검하고 동파에 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 기온은 파주 판문점 -20.7도, 연천 신서 -19.1도, 포천 이동 -19도, 동두천 하봉암 -16.5도, 양주 남방 -16.2도, 의정부 -13.6도, 고양 -13도 등을 기록했다.
현재 경기북부 전역에는 한파경보가 내려져 있다.
낮 기온도 -5~0도 안팎을 보이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기온보다 5도가량 낮아 더욱 춥겠다.
이번 추위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수도 계량기, 노출 수도관, 보일러 등의 보온 상태를 점검하고 동파에 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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