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토종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스틱인베스트먼트 최대주주인 도용환 회장이 외국계 사모펀드에 경영권을 넘긴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스틱은 도 회장이 미국계 사모펀드 미리캐피털(The Miri Strategic Emerging Markets Fund LP)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도 회장은 미리캐피털에 경영권 보통주 11.44%(476만9600주)를 매각한다. 매각가는 주당 1만2600원으로, 601억원 수준이다.
거래가 완료되면 스틱 최대주주는 미리캐피털로 변경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스틱은 도 회장이 미국계 사모펀드 미리캐피털(The Miri Strategic Emerging Markets Fund LP)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도 회장은 미리캐피털에 경영권 보통주 11.44%(476만9600주)를 매각한다. 매각가는 주당 1만2600원으로, 601억원 수준이다.
거래가 완료되면 스틱 최대주주는 미리캐피털로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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