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감독' 김연경, 프로배구 올스타전서 '감사패' 받는다

기사등록 2026/01/20 17:20:31

25일 강원도 춘천 호반체육관서 개최

[안산=뉴시스]MBC '신인감독 김연경' 디지털 홍보자료.(사진=안산시 제공)2025.11.20.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안산=뉴시스]MBC '신인감독 김연경' 디지털 홍보자료.(사진=안산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은퇴 후 '신인 감독'으로 배구 인기에 이바지한 '배구 여제' 김연경이 프로배구 올스타전에서 감사패를 받는다.

20일 배구계에 따르면 김연경은 오는 25일 강원도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리는 프로배구 올스타전 행사 때 수상자 자격으로 초청됐다.

MBC 배구 예능 프로그램 '신인 감독 김연경'에서 외인부대 필승 원더독스의 감독으로 활동해 배구 인기를 끌어올린 공로다.

김연경은 해당 프로그램의 인기로 2025 MBC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여자 신인상과 베스트커플상 등 6관왕에 오른 바 있다.

또 원더독스에서 애제자로 화제를 모았던 인쿠시는 아시아쿼터 선수로 정관장에 입단했고, 세터 이나연은 흥국생명과 계약했다.

김연경은 감사패를 받기 위해 올스타전을 찾아 후배 올스타들의 경기도 지켜볼 예정이다.

한편 김연경과 함께 신진식 전 삼성화재 감독과 김요한도 감사패를 받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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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감독' 김연경, 프로배구 올스타전서 '감사패' 받는다

기사등록 2026/01/20 17:20:3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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