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사진=SNS 캡처) 2026.01.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0/NISI20260120_0002044833_web.jpg?rnd=20260120163516)
[서울=뉴시스]'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사진=SNS 캡처) 2026.01.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흑수저 '술 빚는 윤주모'로 활약한 윤나라 셰프가 첫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윤나라는 2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첫 광고 촬영 비하인드 더 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나라는 최강록, 최유강 셰프, 시즌1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등과 함께했다.
그는 동료 셰프들과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윤나라는 한식 요리사 겸 전통주 전문가다.
그는 서울예대 영화과 출신으로, 정통 요리사 코스를 밟지 않은 이력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졸업 후 직장 생활을 거쳐 퇴사한 뒤 전통주를 배우기 시작한 독특한 이력 역시 관심을 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윤나라는 2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첫 광고 촬영 비하인드 더 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나라는 최강록, 최유강 셰프, 시즌1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등과 함께했다.
그는 동료 셰프들과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윤나라는 한식 요리사 겸 전통주 전문가다.
그는 서울예대 영화과 출신으로, 정통 요리사 코스를 밟지 않은 이력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졸업 후 직장 생활을 거쳐 퇴사한 뒤 전통주를 배우기 시작한 독특한 이력 역시 관심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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