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은행 전북본부.(뉴시스 DB)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2/24/NISI20210224_0000696232_web.jpg?rnd=20210224152344)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은행 전북본부.(뉴시스 DB)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한국은행 전북본부는 오는 2월 17일 설 명절을 앞두고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을 위해 설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특별자금 지원 규모는 100억원으로, 금융기관 대출 취급액 기준으로는 200억원에 해당한다. 업체당 지원 한도는 5억원이며, 금융기관 대출 취급액 기준으로는 최대 10억원까지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오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전북지역에 소재한 중소기업에 대해 금융기관이 취급한 만기 1년 이내의 운전자금 대출이다.
다만 주점업, 부동산업, 금융·보험업, 사행시설, 병·의원, 약국 등 일부 업종과 신용등급 1∼3등급에 해당하는 우량업체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전북본부는 해당 기간 중 금융기관이 취급한 대출 금액의 50% 이내를 저리로 금융기관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금리는 올해 1월 현재 연 1.0% 수준이며, 일반지원부문 지원 비율에 따라 비례 배정된다.
한은 전북본부 관계자는 "이번 특별자금 지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자금 사정이 어려운 지역 중소기업의 운영자금 조달과 금융 비용 부담 완화에 기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특별자금 지원 규모는 100억원으로, 금융기관 대출 취급액 기준으로는 200억원에 해당한다. 업체당 지원 한도는 5억원이며, 금융기관 대출 취급액 기준으로는 최대 10억원까지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오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전북지역에 소재한 중소기업에 대해 금융기관이 취급한 만기 1년 이내의 운전자금 대출이다.
다만 주점업, 부동산업, 금융·보험업, 사행시설, 병·의원, 약국 등 일부 업종과 신용등급 1∼3등급에 해당하는 우량업체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전북본부는 해당 기간 중 금융기관이 취급한 대출 금액의 50% 이내를 저리로 금융기관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금리는 올해 1월 현재 연 1.0% 수준이며, 일반지원부문 지원 비율에 따라 비례 배정된다.
한은 전북본부 관계자는 "이번 특별자금 지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자금 사정이 어려운 지역 중소기업의 운영자금 조달과 금융 비용 부담 완화에 기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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