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우 박은혜가 자신을 둘러싼 건강 이상설을 언급하며 울컥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 캡처) 2026.01.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0/NISI20260120_0002044490_web.jpg?rnd=20260120131818)
[서울=뉴시스] 배우 박은혜가 자신을 둘러싼 건강 이상설을 언급하며 울컥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 캡처) 2026.01.1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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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박은혜가 주사 20대 발언 이후 불거진 건강 이상설에 대해 해명했다.
박은혜는 최근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에서 배우 류진과 대화를 나누던 중 건강 관련 이야기가 나오자 "전 건강하다. 건강하지 않다고 기사 쓰지 말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장난도 못하겠다"고 말하며 속상한 기색을 드러냈다.
앞서 박은혜는 같은 채널에 출연해 몸 상태를 묻는 질문에 "온몸이 아프다"며 "오늘 주사 20대 맞고 왔다"고 말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팔이 안 올라간다"는 등 몸 상태를 설명하며 치료를 받았다고 전했다.
박은혜는 2003년 MBC TV 드라마 '대장금'에서 장금의 친구 연생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드라마 '작은 아씨들'(2004) '이산'(2007) '분홍립스틱'(2010) '달콤한 원수'(2017) '환혼'(2022) 등에 출연했다.
박은혜는 2008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쌍둥이 아들을 뒀으며 2018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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