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부산이스포츠경기장 전경. (사진=부산정보산업진흥원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25/NISI20250425_0001827477_web.jpg?rnd=20250425101135)
[부산=뉴시스] 부산이스포츠경기장 전경. (사진=부산정보산업진흥원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23~24일 부산이스포츠경기장(브레나)에서 게임 제작사 님블뉴런과 함께 '꾸브라꼬배 이터널리턴 마스터즈 시즌9 파이널' 행사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올해 브레나에서 열리는 첫 공식 메이저 이스포츠 행사다. 이번 대회에 새로 참여한 네이밍 스폰서 '꾸브라꼬숯불치킨'은 부산에서 시작해 전국 단위 브랜드로 성장한 기업이다.
이번 파이널은 정규 시즌과 플레이오프를 거쳐 선발된 12개 팀이 참가해 최종 우승 팀을 가리게 된다. 대회 1일 차에는 준결승전이, 2일 차에는 결승전이 열린다.
행사 현장에는 대회 개최와 연계한 팝업 스토어가 마련되며 게임 체험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 등 여러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예매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이터널리턴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열 진흥원 원장은 "부산에서 성장한 기업이 네이밍 스폰서로 참여한 이번 행사는 지역 산업과 e스포츠가 함께 만들어가는 상징적인 사례"라며 "브레나를 중심으로 이스포츠가 경기 관람을 넘어 시민과 일상에서 만나는 문화로 확장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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