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진천군은 지역 레미콘 업계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기탁에는 금성개발(대표 송기호·신현창), 대아레미콘(대표 최병윤), 대형레미콘(대표 이중훈), 보강레미콘(대표 최재화), 부영레미콘(대표 심주보), 서강레미콘(대표 진병창), 정안레미콘(대표 이충근·정의주), 한일레미콘(대표 윤성훈), 홍진레미콘(대표 정인수) 등 9개사가 참여했다.
성금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과 저소득 가구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농촌지도자 이월면연합회, 성금 100만원 전달
한국농촌지도자 이월면연합회(회장 이강홍)는 19일 이월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1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에게 쓰일 예정이다.
이월면연합회는 해마다 소외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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