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충남·대전과 협업
![[서울=뉴시스]기술보증기금 CI.(사진=기술보증기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03/NISI20250103_0001742347_web.jpg?rnd=20250103092416)
[서울=뉴시스]기술보증기금 CI.(사진=기술보증기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기술보증기금(기보)은 지방자치단체(지자체) 특화형 버드(BIRD·Bridge for Innovative R&D) 프로그램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버드 프로그램은 R&D 전주기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돕는 기보의 대표 우수혁신지원 모델이다. 2023년 도입 후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및 지자체와 협업해 총 245개 기업에 보증 490억원을 지원하고, 이중 175개 기업에는 R&D 지원금 1471억원을 연계했다.
기보는 올해 서울시(서울경제진흥원), 충남도(충남테크노파크), 대전시(대전테크노파크)와 협업에 나선다. 기존 ‘서울형 버드 프로그램’의 지원 규모를 대폭 늘리고, 충남형과 대전형을 신규 도입한다. 이를 통해 지역별 산업 특성에 맞춘 R&D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1단계 프리-R&D(기보 기획자금 보증) ▲2단계 R&D(지자체 연구개발 자금 지원) ▲3단계 포스트-R&D(기보 사업화자금 보증) 등로 나뉜다.
1단계에서는 사업공고 후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사전검토, 서면평가, 전문심의위원회 심의, 기술평가를 거쳐 참여기업을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개발기획자금 보증 지원 ▲보증비율 상향(85%→100%) ▲우대 보증료율 적용(1% 이내) ▲희망기업 대상 투자 추천 기회 등이 제공된다.
2단계에서는 각 지자체가 R&D 수행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고, 3단계에서는 기보가 기업당 최대 30억원의 사업화자금 보증을 제공해 기술개발 성과가 실제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뒷받침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희망 기업은 오는 23일부터 내달 12일까지 기보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버드 프로그램은 R&D 전주기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돕는 기보의 대표 우수혁신지원 모델이다. 2023년 도입 후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및 지자체와 협업해 총 245개 기업에 보증 490억원을 지원하고, 이중 175개 기업에는 R&D 지원금 1471억원을 연계했다.
기보는 올해 서울시(서울경제진흥원), 충남도(충남테크노파크), 대전시(대전테크노파크)와 협업에 나선다. 기존 ‘서울형 버드 프로그램’의 지원 규모를 대폭 늘리고, 충남형과 대전형을 신규 도입한다. 이를 통해 지역별 산업 특성에 맞춘 R&D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1단계 프리-R&D(기보 기획자금 보증) ▲2단계 R&D(지자체 연구개발 자금 지원) ▲3단계 포스트-R&D(기보 사업화자금 보증) 등로 나뉜다.
1단계에서는 사업공고 후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사전검토, 서면평가, 전문심의위원회 심의, 기술평가를 거쳐 참여기업을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개발기획자금 보증 지원 ▲보증비율 상향(85%→100%) ▲우대 보증료율 적용(1% 이내) ▲희망기업 대상 투자 추천 기회 등이 제공된다.
2단계에서는 각 지자체가 R&D 수행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고, 3단계에서는 기보가 기업당 최대 30억원의 사업화자금 보증을 제공해 기술개발 성과가 실제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뒷받침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희망 기업은 오는 23일부터 내달 12일까지 기보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