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이서후 신임 경울기협회장. (사진=경울기협 제공) 2026.01.19.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9/NISI20260119_0002043722_web.jpg?rnd=20260119142419)
[창원=뉴시스]이서후 신임 경울기협회장. (사진=경울기협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남울산기자협회 새 회장으로 이서후 경남도민일보 문화체육부장이 선출됐다.
경남울산기자협회는 최근 운영위원회에서 제45대 회장으로 이서후 경남도민일보 문화체육부장을 합의 추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신임 회장 임기는 2027년 12월31일까지 2년이다.
이 회장은 2005년 경남도민일보에 기자직으로 입사해 사회부, 경제부, 문화부, 국장석을 거쳤다.
2017~2018년 경남울산기자협회 사무국장, 2019~2020년 경남울산기자협회 감사, 2021~2022년 전국언론노동조합 경남도민일보 지부장, 2022년 전국언론노동조합 지역신문노조협의회 의장을 역임했다.
이 회장은 "명령어만 입력하면 뚝딱 기사를 생산하는 인공지능 시대에도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기록하는 등 기자 필요성 자체는 사라지지 않는다"며 "이런 시대에 회원 일상을 다독이면서도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자부심을 키울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남울산기자협회는 최근 운영위원회에서 제45대 회장으로 이서후 경남도민일보 문화체육부장을 합의 추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신임 회장 임기는 2027년 12월31일까지 2년이다.
이 회장은 2005년 경남도민일보에 기자직으로 입사해 사회부, 경제부, 문화부, 국장석을 거쳤다.
2017~2018년 경남울산기자협회 사무국장, 2019~2020년 경남울산기자협회 감사, 2021~2022년 전국언론노동조합 경남도민일보 지부장, 2022년 전국언론노동조합 지역신문노조협의회 의장을 역임했다.
이 회장은 "명령어만 입력하면 뚝딱 기사를 생산하는 인공지능 시대에도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기록하는 등 기자 필요성 자체는 사라지지 않는다"며 "이런 시대에 회원 일상을 다독이면서도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자부심을 키울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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