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셰프 후덕죽이 오는 21일 방송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2026.01.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9/NISI20260119_0002043733_web.jpg?rnd=20260119143246)
[서울=뉴시스] 셰프 후덕죽이 오는 21일 방송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2026.01.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셰프 후덕죽이 고(故) 이병철 회장과 인연을 공개한다.
그는 오는 21일 방송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유재석은 후덕죽을 보고 "예전에 팔선에서 불도장을 먹은 적 있다"고 말한다. 후덕죽은 "기억하고 있다"고 한다.
그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3 출연에 "사실 좀 힘들더라"라며 "오히려 떨어지는 게 낫겠다 싶었다"고 말한다.
후덕죽은 "처음엔 결승까지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톱3에서 떨어지고 나니까 좀 아쉬웠다"고 덧붙인다.
이어 유재석이 "이병철 회장님 건강이 안 좋아서 음식을 찾으러 다녔다더라"라고 하자 후덕죽은 "당시 약선 요리라고 있었다. 식당에 직접 가서 음식을 먹고 사진을 찍었더니 식당 주인이 나가라고 했었다"고 말한다.
이후 후덕죽은 "아내를 만났을 때 아내 집안이 반대를 했었다"며 "부모님 허락없이 둘만 결정해서 결혼했다"고 한다. 유재석은 "결혼식 사진을 보니 사모님 쪽 하객이 없더라"라고 말한다.
후덕죽은 "요리사라는 직업을 가졌다고 하면 쳐다도 안 봤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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