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딸기엑스포조직위, 분야별 종합실행계획 보고회

기사등록 2026/01/19 16:19:49

[논산=뉴시스]제27회 논산딸기축제에서 내외국인이 2027년 계최 예정이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염원하고 있다. (사진=논산시 제공) 2025. 03. 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제27회 논산딸기축제에서 내외국인이 2027년 계최 예정이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염원하고 있다. (사진=논산시 제공) 2025. 03. 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곽상훈 기자 =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19일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종합실행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분야별 세부 추진계획을 최종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공동조직위원장인 백성현 논산시장 주재로 충남도·논산시 및 조직위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엑스포 기본 구상 및 추진 방향·홍보, 국내·외 관람객 유치 전략, 대회장 조성, 전시·연출, 공연·이벤트, 학술행사, 행사장 운영계획 등 종합적인 실행계획이 보고됐다.

조직위 이존관 사무총장은 "이번 최종보고회는 2027논산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최종 점검"이라며, "이번 엑스포를 계기로 논산딸기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농식품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케이-베리(K-berry)!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라는 주제로 도와 논산시가 공동 개최하며, 154만 명의 관람객 방문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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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엑스포조직위, 분야별 종합실행계획 보고회

기사등록 2026/01/19 16:19:4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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