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멸 대응·경제 활성화 기대
![[밀양=뉴시스] 밀양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9/NISI20260109_0002037120_web.jpg?rnd=20260109111231)
[밀양=뉴시스] 밀양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중앙부처가 공동 추진하는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협업 프로젝트 공모에서 경남도 내 유일하게 최종 선정돼 국비 16억2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지난 1년간 첨단소재·부품 기반 제조산업과 고유한 문화·관광자원을 결합한 전략을 수립해 이번 성과를 거뒀다.
이번 공모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행정안전부, 법무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6개 부처가 공동 주관하는 협업 프로젝트로 지역특화 연고산업을 발굴·육성해 인구감소에 따른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선정된 사업은 올해부터 2년간 총 23억1600만원(국비 16억2000만원, 도비 3억4800만원, 시비 3억4800만원) 규모로 진행된다. 밀양시는 소재·부품산업의 사업 다각화와 기술 경쟁력 강화를 지원해 매출 증대와 일자리 창출을 이끌 계획이다.
또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과 지역특화형 비자 발급 행정지원을 병행해 인력난 해소와 외국인력의 안정적 정착을 돕는다. 아울러 디지털 관광 주민증 기반의 산업·관광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해 산업관광 활성화에도 나선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는 지난 1년간 첨단소재·부품 기반 제조산업과 고유한 문화·관광자원을 결합한 전략을 수립해 이번 성과를 거뒀다.
이번 공모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행정안전부, 법무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6개 부처가 공동 주관하는 협업 프로젝트로 지역특화 연고산업을 발굴·육성해 인구감소에 따른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선정된 사업은 올해부터 2년간 총 23억1600만원(국비 16억2000만원, 도비 3억4800만원, 시비 3억4800만원) 규모로 진행된다. 밀양시는 소재·부품산업의 사업 다각화와 기술 경쟁력 강화를 지원해 매출 증대와 일자리 창출을 이끌 계획이다.
또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과 지역특화형 비자 발급 행정지원을 병행해 인력난 해소와 외국인력의 안정적 정착을 돕는다. 아울러 디지털 관광 주민증 기반의 산업·관광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해 산업관광 활성화에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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